Testing testing

이것은 텍스타일 관리자에서 직접 쓰는 새로운 글입니다. 윈도 라이브 라이터에서 잘 가져올 수 있을까요? 혹시 몰라 넣어보는 이미지 호호호 가져왔다! 이 문단은 WLW에서 추가하는 문단. 짜잔, 이것도 잘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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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Writing-in with Windows L...

윈도 라이브 라이터에서 텍스타일로의 원격발행을 테스트 하기 위한 글입니다. 항상 텍스타일에서 다른 블로그로의 원격발행만 테스트 하다가, 반대방향으로 테스트를 하려니 어색하네요. 음, 신규발행도 잘 되고, 발행한 글을 다시 가져오는 것도 잘 되고, 또 업데이트까지도 잘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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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발행 테스트

네이버 블로그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블로거 현재 MetaWeblog API만 지원하나, 곧 여타 API도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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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와 텍스타일의 단락별 편집기

예전부터 위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텍스타일의 단락별 편집기를 실제로 쓰면서, 이걸 가지고 조금 새로운 형식의 위키를 만들 수 있겠다 싶었지요. 단순히 구조적인 문서의 작성을 쉽게 하는 것을 떠나, 위키가 갖는 문화적인 장벽을 조금 낮출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단락별 편집기는 각각의 단락을 개체로 취급합니다. 그러므로 각 개체마다 생성자, 생성시간, 편집자, 편집시간 등의 메타 데이터를 담기도 쉽지요. 즉, 단락 별로 히스토리 관리가 가능해지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편집 권한을 다양한 단계로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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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 핸드폰: LGT 롤리팝!

절망 끝에서 휴대폰을 바꾸다 1. '풀브라우징'의 진실 2. 빌어먹을 LION 브라우저 3. 개중 나은 OZ 메일 서비스 국내 모바일 사용의 한계 절망 끝에서 휴대폰을 바꾸다 '내달폰', '담달폰' 등으로 끊임 없는 떡밥을 던지던 아이폰의 출시가 사실상 무기한 연기되었다는 소식에 나는 좌절했다. 자본주의 사회의 일반적인 직장인들에게 좌절은 곧 지름의 계시. 그래, LGT의 개념 인터넷 요금제인 OZ를 경험해보자 하는 생각에 여전히 인기 좋은 피처폰 '롤리팝'으로 바꿨다. 나의 관심을 끈 것은 오직 OZ. 그리고 이 글은 OZ 삼총사: 풀브라우징, WAP브라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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